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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떳네...

아버님께서 편찮으셔서... 이것저것 못하고 있었는데... 아주 조그만 양자암호 기사가 실렸군요.기사링크몇일전에 필요하다던 그림은 그곳에 쓰기 위해서였나본데. 결국 안썼군요.물론 저에 관한 어떤 사실도 발견하실 수는 없습니다.

왜 공개 안하는 걸까?

근 석달간의 대전생활을 지난주말에 마감했습니다.내일쯤 공개되는 것으로 아는데, 대외비같은 것은 아니니 조금 언급해도 되겠지요.제가 참여한 프로젝트는 한국최초의 "양자암호 시스템"입니다. 정식명칭은 따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quantum cryptography test bed라고 불렸습니다. 제가 실험이 아닌 관계로 실험에서 나온 암호키에 노이즈를 제거하...

World Year of Physics 2005

구글에서....

학술논문 검색용으로도 구글은 제목을 했었습니다.하지만, 원문 사이트가 아니라 링크한 많은 사이트들이 검색되었는데요.scholar search 등장비록 베타이지만... 상당히 유용해 보이네요.

얽히고 설키고

EPR Paradox제글에 대한 트랙백이군요....Reality에 관해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실제하는 것을 어떻게 인식해야하는가에 관한 문제죠. 러셀의 "철학이란 무엇인가"에서 나오는 책상에 관한 고찰도 이문제에 관한 입문 되겠지만... 생각을 하다보니, 실제라는 것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해서....우리가 실제하리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레오...

Postulations of Quantum Mechanics

양자화학 정리 가설편이란 포스팅이 blogkorea에 떴길 래 양자가설에 대한 포스팅이라고 읽어 보았으나, 양자화학에 대해서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생각난김에 양자가설 4가지를 이야기해봅니다. 우선, 양자역학에 오랜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trial and error로 이루어진 분야입니다. 그리고, 명료한 정리에서가 아닌 모호한 가설에서 출발하기...

Einsteinian Reality

지난 포스팅 중에 EPR Paradox에 대해서 언급한 것이 있었습니다. 오늘 연구실에서 EPR state이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가에 관한 얘기가 있었는데 집에 들어와서 생각이 다시 나서 간단한 언급을 해봅니다. EPR paradox를 해석하면서, 아인슈타인의 가정중에 독립적으로 실제하는 것과 국소적으로 존재하는 것 중에 오류가 있을 것이라고만 언급하...

공감하는바...

휴- 페이퍼들을 읽으면 대개 모르는 부분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저야 waterblue님과 분야는 다르겠지만, 성격이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referencing되어 있는 것을 찾아보지 않을 수 없더군요. 이렇게 되면 페이퍼 하나 읽는데, 몇개의 다른 페이퍼들이 생기고,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읽지만, 대부분 용어 때문에 찾아놓기 때문에 abstr...

Two body Motion

또 재미없는 얘기가 될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 써볼랍니다. 이번에 할 얘기는 양자역학 얘기가 아니라, 고전역학에 관한 것입니다. 고전역학은 20세기 초의 특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 대한 상대적인 말로 영문으로 classical mechanics라고 합니다. 그나마 물리학 분야 중에서는 대중들이 많이 아는 분야로, F=ma 힘의법칙과 같은 뉴턴의 3...

혹시나 하고...

비교적 최근에 나온 양자역학 책 중에서 읽어보고 싶은 책이 있는데, 학교 도서관에는 없더군요. LG상남도서관을 경우해서 대학들을 검색해보니 꽤 있던데, 사려고 해도 아마존에서는 새책이 $245이고, 중고도 무려 $120헉... 헉...다행이 국립 중앙도서관에 있더군요. 주말에 도서관에서 조금씩 읽어야겠다고 마음먹고, 혹시나하고 구글로 검색해 보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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