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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기대가 되는 경기

16강을 넘어서 4강 우승까지 가라.....가나와 평가전 이후 80퍼센트의 국민들 16강 어려워...한국의 실력을 너무 과대평가하는 축구도 모르는 냄비들이다.말도 많고... 부작용도 있어보이는 월드컵 시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가나와의 평가전은 다른건 몰라도 가나와 같은 강팀이 우리나라를 얕보지 않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준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축구...

역시 야구 종주국 미국...

어째 계속 스포츠 얘기만 쓰게 되는군요. 역시 미국은 강했습니다. 야구 종주국이라 역시 다르군요. 팀방어율 1.00의 한국을 맞아서 대거 3점이나 뽑다니, 그들의 타력은 역시 예상했던대로 강했습니다. ㅋㅋ 그나저나 박진만, 김민재 수비는 진짜 대단하더군요. 메이저리그를 볼 때면 그들의 수비가 부러웠었는데.... 홈런도 멋지지만 내야 수비 진짜 멋집니다.

K리그 개막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가 몇개 없습니다만, 농구 하기와 축구 보기는 웬만하면 빠지지 않는 취미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축구를 보고 있으면, 여친에게 전화도 안하고 전화를 받은 경우도 “축구를 보고 있다”면 여친은 별 얘기 없이 끊습니다. 물론 보복은 당합니다. 여친이 집에서 ·드라마·를 볼 때 제가 전화를 걸면 ·축구를 보고 있다·고 말합니다. -__-;...

일주일에 한번 농구하기

전에 다니던 회사분들과 매주 농구를 한시간 이상정도씩 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빨리 달리거나 높이 점프할 수는 없어도 일주일에 한번이나마 땀을 흘리는 일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농구가 과격한 운동이라 다치는 경우도 생기지만, 다행이 어느때부턴가 저에게는 이런 불상사는 생기지 않으니까.. 어느정도 안심...그런데 예전엔 아홉시간을 뛰어야 나타나는 다리 경...

빠흐크

프랑스 관중들의 반응은 중계 해설자의 멘트들로 대신해 드리려 합니다. 전문가이자 가장 충실한 관중이 이 곳 사람들의 반응을 가장 잘 나타내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이 경기장에 빠흐크는 한 명 밖에 없습니다. 잠시 전 부터 시청하시는 분들이 헷갈리실까 말씀 드리지만 빠흐크는 한 명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꼭 공격에 빠흐크. 미들에 빠흐크. 수...

드디어... 한국인 NBA 플레이어가

하승진, '꿈의 무대'인 NBA에 드디어 입성야오밍이 NBA에서 뛰고 있는 모습이 배가 아팠었는데, 하승진도 꾸준한 노력끝에 NBA에 합류했습니다. 얼마전에 2m17 이었던 것 같은데 그사이 컸나봅니다. 좋은 활약을 했으면 합니다. 야구의 다저스와 축구의 아인트호벤에 이어서 농구의 포틀랜드도 한국의 지지를 받는 팀이 되지 않을까요?그나저나 농구해본지 꽤...

한국 축구 승리!!!

모처럼 본가에 식구들이 모여서 즐겁게 식사를 하고.... 축구를 관람했습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대 독일 국가대표팀의 리턴매치...우리모두 2002년 준결승에서 독일에게 진 것을 우리 국민들은 준결승 이전에 붙었다면 모두 이겼을 것이라고 생각한 만큼 그때의 1 대 0 패배는 안타까왔습니다.엄청난 소음과 함께 경기는 시작됐고... 백중세 가운데... 대각...

올림픽 대표 테헤란 원정 승리

2002년 월드컵 대표팀은 자랑스러움과 자신감을 우리에게 주었고...올림픽 대표팀은 단 한게임으로 우울한 상황에서 단비를 내려주는군요....스포츠가 이렇게 위대할 수 있다니.... 거기다가 그 골세레머니....이천수 선수를 4가지 없다고 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도 여엿한 23세의 대한민국 청년이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갑자기 이제는 우리차례다...

임요환의 전성기는 과연 끝인가?...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일반인에게 각인되도록 했다고 평가해도 될만한 임요환이.... 요즘 힘을 못쓰고 있다.. 많은 창의적인 플레이를 펼졌던 그이고, 상향 평준화를 이루는데 기여한 그였는데.. 요즘은 힘을 못쓴다.. 특히 프로토스한테.... 강민한테 또 짐...근데... 이윤열, 최연성은 끝모를 상승....역시 최강 종족 테란..쿠하하핫..근데.. 안타까...

청소년 대표 16강 진출...

수고했습니다.분하겠지만, 10여년은 더 축구할 사람들이니... 기회는 많습니다.이제 좀 쉬었으면 좋겠군요...------------- 2003.12.10 수정밑의 사진을 보면서 가슴이 아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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