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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kindle)2에서 한글 문서 읽기

킨들2를 수중에 넣은 후 평소 구입하려던 책들 중에서 하나를 아마존에서 구입해서 조금씩 읽고, 가지고 있는 문서도 email로 킨들 계정에 보내서 변환해서 좋아하고 있는 도중에 역시 아쉬운 건 한글 문서를 읽을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킨들2의 경우는 오리지널 킨들과는 다르게 유니코드를 기반으로 했다고 하고, 향후에 60여개의 언어로 된 서적을...

Kindle 2 입수...

지름의 세계는 어디까지 인지... 하지만.. 이번 지름은 제가 지른건 아니라는...고마운분이... 열심히 일하라고 kindle 2를 대신 질러 주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 감사.. m(_ _)m여러 개봉기를 블로그와 각종 포럼에서 본적이 있었지만.. 제 첫인상은 "생각보다 작다" 였습니다.부정적인 의미는 아니고, 충분히 하나더 들고 다닐만한 작은 ...

호주에서도 iPhone 3G?

호주에서도 iPhone을 내일 7월11일부터 발매한다고 하는군요. 온라인과 소매점에서 구입예약 들어갔다고 하는데.... 호주사람들이 보통은 짠돌이라 미국처럼 매장이 메어터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호주에서는 vodafone과 optus가 공급자로 선택되었는데, 저는 아쉽게도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3 mobile 이용자라는..ㅠ,.ㅠ...prepay ...

늦게 올줄 알았는데...

 오늘 낮에 모니터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집이 비어있는 관계로 가까이 있는 분께 수령을 부탁하고..... 달려갈 마음 굴뚝 같았지만.... 저녁에 와서 설치해봤습니다.우선 불량화소 없고..얼쑤....색감 오히려 crt보다 만족합니다. 절씨구...델 모니터가 좋기도 하겠지만... 오랫동안 써왔던 평면 crt 모니터 수명을 완전히 다 한...

배보다는 역시 배꼽

hd방송을 17인치 crt로 보는것도 괜찮긴 하지만, 얼마전부터 모니터도 어두워졌고 약간씩 흔들리는 것이 눈에 아주 나쁠 것 같아서 모니터를 주문했습니다. 모니터 구입계획은 일찍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생각하고 있던 모니터는 20인치 lcd모니터.... 하지만, hd카드 덕(?)에 다른 모니터를 기웃거리게 되고 결정적으로 아는 선배의 사무실에서 발견한 2...

한동안 뜸했었지...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이글루에 거의 못들어왔습니다. 역시나 다행이 방문자는 별로 없군요.새로 글을 쓰긴하지만, 지름 신고 정도가 될 듯합니다.간단히 신발, 가방, ipod을 질렀습니다.신발은 거금을 주고 산 나이키가 드디어 밑창을 드러내는 정도가 아니고 헤어졌기에 온라인에서 세일을 하는 오클리 운동화를 하나 값에 두개 샀습니다.가방은 거의 오년이 ...

iBook G4 1.2G 지르다...

먼저 맥을 구입했건만, iBook G3여서 항상 OSX를 돌리기 버거워서 Tiger는 구경도 못한 상황....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드디어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주말이 계획이었지만 맥장터에서 구미당기는 물건을 발견하여 급히 계획을 세우고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kmug에서 중고 매물 확인: 1.2G ibook ram 768 hdd 80G*...

지름신 강림

지금 제 노트북이 아닌 노트북을 순전히 코딩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기는 한데.... 요즘에 관심이 가는 프로그램들은 왜 다 mac용인지열심히 웹서버 역할을 하고 있는 제 늙어버린 ibook G3/500도 있기는 하지만, 이넘은 macjournal만 띄워도 거의 비명을 지릇듯하고 15G 하드는 다 차버리고..ㅠ,.ㅠ물론 3년이 넘게 쌩쌩 돌아가는 데스크탑도...

ipod shuffle 1G

240곡이 들어간다더니.... 173곡 밖에 안들어갑니다.움화화..질렀습니다.

질렀습니다.

요즘 들어서 여기저기 옮겨다닐 일이 많았는데, 노트북의 아쉬움이 크더군요. 특히 호환의 문제는 ibook g3 500으로 오피스 돌리는 일도 요원하구요.그래서 중고 노트북 하나 질렀습니다. 명품 IBM TP x20 을 적정가에....xp도 잘 돌아가는데 (ram 320M)궂이 무리할 필요없을 것 같아서 w2k 깔았습니다.고생한 것은 xp를 통한 w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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