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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might play 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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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Toys
2008/06/10   호주에서도 iPhone 3G? [2]
2006/05/30   늦게 올줄 알았는데...
2006/05/29   배보다는 역시 배꼽 [4]
2006/02/27   한동안 뜸했었지... [4]
2005/11/10   iBook G4 1.2G 지르다... [5]
:: 호주에서도 iPhone 3G?
호주에서도 iPhone을 내일 7월11일부터 발매한다고 하는군요. 온라인과 소매점에서 구입예약 들어갔다고 하는데.... 호주사람들이 보통은 짠돌이라 미국처럼 매장이 메어터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호주에서는 vodafone과 optus가 공급자로 선택되었는데, 저는 아쉽게도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3 mobile 이용자라는..ㅠ,.ㅠ...

prepay 와 contract을 모두 공급한다고 하니, 전화쓸일이 많지 않은 저로써는 계약기간이 만료되는데로 prepay로 고고씽?

호주환율이 계속 강세를 띄고 있어서 공급가도 8G는 $203.32 호주달러 16G는 $314.50 호주달러라고 나오긴 하지만, 단순히 미국 공급가를 환율로 표시한 것 같습니다.

iphone을 구입하려면 아직 1년을 더 기다려야한다는 사실..후덜덜..ㅠ,.ㅠ
by jiinny | 2008/06/10 12:36 | Toys | 트랙백 | 덧글(2)
:: 늦게 올줄 알았는데...
 
오늘 낮에 모니터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집이 비어있는 관계로 가까이 있는 분께 수령을 부탁하고..... 달려갈 마음 굴뚝 같았지만.... 저녁에 와서 설치해봤습니다.

우선 불량화소 없고..얼쑤....
색감 오히려 crt보다 만족합니다. 절씨구...

델 모니터가 좋기도 하겠지만... 오랫동안 써왔던 평면 crt 모니터 수명을 완전히 다 한 것 같습니다. 비교해보니 너무 어둡습니다.... 기념으로 스크린샷 하나...



듀얼모니터로 했더니 용량 초과나오네요..


by jiinny | 2006/05/30 23:29 | Toys | 트랙백 | 덧글(0)
:: 배보다는 역시 배꼽
hd방송을 17인치 crt로 보는것도 괜찮긴 하지만, 얼마전부터 모니터도 어두워졌고 약간씩 흔들리는 것이 눈에 아주 나쁠 것 같아서 모니터를 주문했습니다. 모니터 구입계획은 일찍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생각하고 있던 모니터는 20인치 lcd모니터.... 하지만, hd카드 덕(?)에 다른 모니터를 기웃거리게 되고 결정적으로 아는 선배의 사무실에서 발견한 24인치 dell 2405fpw 모니터....ㅠ,.ㅠ 결국 지난주에 질렀는데요. 소문에 의하면 이번주에 입고될 거라고 합니다만....
42인치 티비와와는 비교가 안되지만 데스크탑 모니터이기에 애써 위안하고 있습니다. 진짜 총알만 충분했다면 30인치를 질렀을지도.... 30인치같은 경우는 다른 하드웨어도 업글을 해주어야해서 생각조차 않하고 있긴 했지만.... 복권이라도 당청되면 30인치로 가져머...

이번주나 다음주 도착할 것 같은데.... 카메라로 한번 찍어 올리죠..머..
by jiinny | 2006/05/29 15:14 | Toys | 트랙백 | 덧글(4)
:: 한동안 뜸했었지...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이글루에 거의 못들어왔습니다. 역시나 다행이 방문자는 별로 없군요.

새로 글을 쓰긴하지만, 지름 신고 정도가 될 듯합니다.

간단히 신발, 가방, ipod을 질렀습니다.

신발은 거금을 주고 산 나이키가 드디어 밑창을 드러내는 정도가 아니고 헤어졌기에 온라인에서 세일을 하는 오클리 운동화를 하나 값에 두개 샀습니다.

가방은 거의 오년이 넘어가는 백팩이 드리어 방수 코팅이 벗겨지고, 안감이 너덜너덜해져서 타거스 노트북 백팩으로 하나 장만했고요...

ipod는 shuffle을 사자마자 얼마 안있어서 ipod nano가 나오는걸 가슴아프게 지켜보고 꾹 참고 있었는데, 아버님께 shuffe을 드리고 두달간 음악없이 지내다가 큰맘먹고 고민 끝에 5G 30GByte를 질렀습니다. 역시 약한 아이라서 사자마자 잽싸게 실리콘 케이스를 씌워주었는데, 아무것도 씌워줄길없는 usb 케이블에 난 기스들을 모며 잘 씌워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by jiinny | 2006/02/27 13:24 | Toys | 트랙백 | 덧글(4)
:: iBook G4 1.2G 지르다...
먼저 맥을 구입했건만, iBook G3여서 항상 OSX를 돌리기 버거워서 Tiger는 구경도 못한 상황....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드디어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주말이 계획이었지만 맥장터에서 구미당기는 물건을 발견하여 급히 계획을 세우고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 kmug에서 중고 매물 확인: 1.2G ibook ram 768 hdd 80G
* 판매자에게 연락
* 지방이라 중간쯤인 수원에서 거래하자는 당황스런 얘기를 들음
* 수원이라면 주말에나 갈 수 있다고 연락하고 약간 걱정함
* 금요일로 당길 수 없냐고 판매자로 부터 연락 (덧붙여 서울로 오겠다고 함) 흔쾌히 약속 잡음
* 이왕이면 목요일로 당길 수 없냐고 제차 연락 -_- 약속잡음
* 우선G4 판매자와 접촉, 얘기만 들었던 박스와 모든 추가물 먼지하나 없이 가져오는 판매자
* 이 좋은걸 왜 파냐고 질문하니, 매킨토시 활용이 쉽지않아서 (게임하기가 힘들어서)
* 중간에 EBS 기자라면서 16mm 들이대고 현 김치사태에 대한 의견을 물어봄 10여분간 줄창 얘기함 - 어느프로인지 안물어봤다. -_-;
* G4 판매자 본인을 위판 기스와 하드디스크 때문에 생긴 기스에 신경쓰며 가격 깍으려는 사람으로 오인하며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변명함
* 이정도면 새거나 다름없다며 안심시킴
* 굉장히 좋아하는 모습 그러나, 혼잣말로 "너무 지저분한데..." 나는 속으로 G3 iBook 팔것을 걱정함...-_-;
* 괜찮은 가격에 iBook G4 1.2G Combo drive, 768M ram, 80G hdd 살 수 있었음 딴건 몰라도 hdd 80G 가장 마음에 들어서 혼자 싱글벙글하며 집으로 옴
* 판매자가 tiger upgrade정품이있으나 불편할것이라며 다른 DVD구워가지고 옴 감격함
* 집에와서 타이거 설치하니 DVD 에러로 제대로 인식 못함 속으로 욕함
* 하지만 바로 업글 시디를 이용해서 설치할 수 있었음. 판매자가 설치를 해서 가져온걸로 봐선 X11에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

----
아울러 [iBook/500CD] 판매
* 구형 iBook도 팔아야하겠기에 장터에 올림 한시간뒤 덧글... 헉...
* 30분뒤 문자를 보내니 자고 있다는 엽기적 대답
* 아침에 다시 연락 구매의사 정확히 안밝히는듯 하다가 시간잡음
* 여러 경쟁자가 몰려듬 너무 싸게 내어놓은 듯, 만 2년을 썼으므로 미련없이 판매하기로 함
* 약속장소인 지하철역으로 갔더니 거의 같은 시각에 도착한 구매자
* 자기는 지하철 승강장에서 나오는 쪽에 있다며 연락
* 내가 교통카드를 긁으려고 하자 당황하는 구매자 환승나온다며 안심시킴
* 이전에 마을 버스를 타고 왔기 때문에 "300원"추가 되서 내가 당황
* 속으로는 30분안에 거래를 마치고 마을버스로 뛰어가야겠다고 생각함
* 5초뒤에 나갈때 찍으면 그때부터 30분임을 인지하게됨 -_-;
* 구매자에게 맥을 떠밀자 눈가까이 붙이며, 기스하나 하나 확인하려하는 모습을 취함
* 무척당황했으나, 나중에 알고보니 눈이 좀 나쁜것 같음
* 꼬투리 잡는 사람은 아닌듯 이전 G4 판매자처럼 청결을 중요시 하는 사람같지도 않음 안심..
* 마지막 말한마디가 약간 당황하게 함 "그런데.. 마우스는...???"
* 헉..."제가 딴 놋북이 있어서염.. " 구매자 실망함... 난 박스도 없는데.. 너무 미안해져서 케이블 담아갔던 가방을 줌. ㅠ,.ㅠ
* 약간 흥분한 구매자 알고보니 맥클래식만 사용한유저였음 역시 혼자말로 "OSX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약간 숙연해짐. 순간 지름신의 신기가 빠져나가는 듯 했으나... 이미 샀으니 어쩔 수 없었음
* 구매자에게 현금을 받고 기쁨마음에 집으로 돌아옴
그순간부터 여친님과 채팅하는 시간을 빼고는 이것 저것... 이전에는 감히 설치 못하던 것을 설치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spotlight 일찍이 그 기능에 대한 칭송은 익히 알았지만, 지금 감동의 도가니탕이..ㅠ,.ㅠ 그러나 DevonThink는 사실 약간 실망. 적절한 DB및 노트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아무데나 때려놓고, Spotlight을 써도 goole desktop만족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by jiinny | 2005/11/10 23:57 | Toys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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