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습니다. Toys

요즘 들어서 여기저기 옮겨다닐 일이 많았는데, 노트북의 아쉬움이 크더군요. 특히 호환의 문제는 ibook g3 500으로 오피스 돌리는 일도 요원하구요.

그래서 중고 노트북 하나 질렀습니다. 명품 IBM TP x20 을 적정가에....


xp도 잘 돌아가는데 (ram 320M)
궂이 무리할 필요없을 것 같아서 w2k 깔았습니다.

고생한 것은 xp를 통한 w2k의 인터넷 공유였습니다. 좀 뻘짓을 했지요.
그것을 찾다보니, 제 xp 데탑도 인터넷 연결 최적화는 안되었더군요.

내일 시험이 있는 관계로 거기까지는 손 못대고..ㅠ,.ㅠ

이제 ibook을 처분하는 일이 남았군요.

덧글

  • 이시기 2004/11/09 10:28 # 답글

    혹시.. 고대업자를 통해 구입을 하셨나요??
    나두 지르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ㅠ.ㅠ
  • jiinny 2004/11/09 11:22 # 답글

    네... 아시는군여... 물건 상당히 괜찮습니다. 그런데 win2000에서는 power management 문제가 있더군요. 아직 driver를 찾아서 깔지는 않았는데.... xp에서는 문제가 없었거덩여..
  • jiinny 2004/11/09 11:23 # 답글

    저희학교 교우회관에 벤쳐사무실에 있는 회사더군요. 연구실 출근하기 전에 사버렸습니다. 지름병이져ㅠ,.ㅠ
  • 이시기 2004/11/09 16:06 # 답글

    나도 요즘 지름신이...
    뭘 팔아야 그걸 구입할수 있을런지.. 이제 다 팔고 남아있는것도 없는데.. ㅠ.ㅠ
  • erehwon 2004/11/10 03:12 # 답글

    파워맥을 사용하는지라 여한은 없지만, 그래도 IBM의 X시리즈는 꽤 매력적인 물건이라 가끔은 갖고 싶은 충동이 있다.
  • jiinny 2004/11/10 11:39 # 답글

    x 시리즈는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볼 수도 있져... 하지만, x40이 나오는 이시점에서 x20은 필요에 의한 선택이었습니다. 강조강조...
  • 성찬이 2004/11/10 17:49 # 삭제 답글

    아이북 처분하기전에.. 램을 넘겨라.. -_-a
  • jiinny 2004/11/11 01:54 # 삭제 답글

    램 384라고 올렸는디? 글구 상태봐서 계속 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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