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대표 테헤란 원정 승리 Sports

2002년 월드컵 대표팀은 자랑스러움과 자신감을 우리에게 주었고...

올림픽 대표팀은 단 한게임으로 우울한 상황에서 단비를 내려주는군요....

스포츠가 이렇게 위대할 수 있다니.... 거기다가 그 골세레머니....

이천수 선수를 4가지 없다고 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도 여엿한 23세의 대한민국 청년이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이제는 우리차례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딴지일보가 생각나는 군요. 우리는 강팀이다.

덧글

  • nextday™ 2004/03/20 12:47 # 답글

    맞습니다우린깡팀...앗오타났다...ㅎㅎ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