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EBS에서 방영했다는 "아이의 사생활" 2부 도덕성을 보았습니다. 정말 아이를 낳아서 어떻게 길러야지 고민을 많이 해보게됩니다.
또 오늘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윤리선생님의 명강의
http://www.youtube.com/watch?v=FYEKIPkXY80&feature=related자...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이 정의로운 사회에서 살기를 바랍니까? 더럽지만 힘없으니 참고 계속 살도록 해야할지...
전 위의 윤리선생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한국사회는 타락했습니다.
가슴이 뜨끔하고, 양심이 요동을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