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정의가 있을까? Etc

어제 EBS에서 방영했다는 "아이의 사생활" 2부 도덕성을 보았습니다. 정말 아이를 낳아서 어떻게 길러야지 고민을 많이 해보게됩니다.

또 오늘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윤리선생님의 명강의

http://www.youtube.com/watch?v=FYEKIPkXY80&feature=related

자...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이 정의로운 사회에서 살기를 바랍니까? 더럽지만 힘없으니 참고 계속 살도록 해야할지...

전 위의 윤리선생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한국사회는 타락했습니다.

가슴이 뜨끔하고, 양심이 요동을 칩니다.

덧글

  • 거울 2008/06/14 19:16 # 답글

    이현은 사회 정의와 개인의 정의를 혼동해서 이야기합니다.

    정의(正義 justice) : 사상가에 의하여 입법자나 위정자(爲政者)가 그 사회에서 궁극적으로 실현해야 할 규범 및 가치로 여겨 온 개념

    즉, 사회에 따라 정의가 다르다는거죠.

    "왜 정의를 이야기 하면 왕따가 되거나, 그래 너 잘났다는 소리나 듣는 것인가?" 에 대한 "우리사회에 정의가 씨가 말라서..." 라는 이현의 주장은 헛소리라고 봅니다.
  • 2008/07/12 18:5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8/25 18:3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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