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계속 집에서... Funny

장마인지 날씨도 계속 안좋고 바람도 많이 불고, 마눌님은 주말에 계속 근무 중이라.... 맛있는 저녁을 집에서 준비하고 이것 저것 읽으면서 주말을 보냈습니다. 날씨가 계속 춥고 비도 오고해서 어제는 모처럼 부대찌개를 끓여먹고 싶어져서 스팸과 후랑크 소세지를 구입해서 걸쭉하게 끓여서 신나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몇일전부터 마눌님이 등갈비 구이가 드시고 싶다고 노래를 하셔서... 구입해 놓은 등갈비를 재워서 오븐에 한시간 가량 소스 발라가며 구워서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너무나 적어서 실망이었지만(갈비 3팩과 삽겹살 2팩을 샀는데 모자랐습니다.ㅠ,.ㅠ) 맛은 처음 해보는 요리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다음사진들은 만드는 과정을 담은 것인데.. 레시피가 필요하시면..... 나중에라도...









덧글

  • 고태운 2007/06/19 19:24 # 삭제 답글

    결혼하면 살찐다고 하더만.. 그 이유가 니와 같은 이유는 아니였던것 같은데... 저렇게 먹으면 그 살들은 어찌 감당하누..

    요즘 난 살빠져서 죽겠다.. 양질의 살을 찔 수있는 방법 좀 알려줘~~~~
  • jiinny 2007/06/20 06:55 # 답글

    살이 질것 같지만... 몸무게는 변화가 없다. 충분하지는 않지만 운동도 좀 해주고.... 무엇보다 마눌이 더 많이 먹는다.... 그리고 갈비는 많아 보이지만.... 양이 부족했단다... 등갈비는 살이 거의 없어...

    살지고 싶은면 운동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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