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01. 17 journler를 통한 업데이트 Computing, Logging

쓸만한 블로그 클라이언트를 찾다가 egloos도 되는지 시험중...

한참동안 쓰지 않던 iBook을 꺼내들고-쓰지 않은 이유는 가지고 다니기 무거웠기 때문입니다. - 오랫만에 켜보니 전원방전이더군요. 아직은 쌩쌩해서 macbook으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바꾸어야겠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는 수준입니다. 아직 이삼년은 버틸것이라는 생각까지 드는군요. 데스크탑을 바꾼 마당에 노트북까지 바꾼다면 완전 앵꼬가 되겠습니다.덜덜...

요며칠 미국 드라마를 섭렵하고 있습니다. Veronica Mars, The 4400, Kyle XY, 24 season 5, The Grid(요건 영국꺼?), The lost room, .... 머..영어공부 핑계로 보고는 있습니다만.. 좀 찔리는...

추천은 The Grid와 The Lost Room정도.. The 4400도 괜찮더군요. 24도 좋습니다만.. 너무 반복되어서 처음에 24를 보았을때의 신선함이나 충격은 이제 많이 부족한 듯 합니다.

덧글

  • 고태운 2007/01/17 17:39 # 삭제 답글

    바탕색이 좀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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