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보다는 역시 배꼽 Toys

hd방송을 17인치 crt로 보는것도 괜찮긴 하지만, 얼마전부터 모니터도 어두워졌고 약간씩 흔들리는 것이 눈에 아주 나쁠 것 같아서 모니터를 주문했습니다. 모니터 구입계획은 일찍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생각하고 있던 모니터는 20인치 lcd모니터.... 하지만, hd카드 덕(?)에 다른 모니터를 기웃거리게 되고 결정적으로 아는 선배의 사무실에서 발견한 24인치 dell 2405fpw 모니터....ㅠ,.ㅠ 결국 지난주에 질렀는데요. 소문에 의하면 이번주에 입고될 거라고 합니다만....
42인치 티비와와는 비교가 안되지만 데스크탑 모니터이기에 애써 위안하고 있습니다. 진짜 총알만 충분했다면 30인치를 질렀을지도.... 30인치같은 경우는 다른 하드웨어도 업글을 해주어야해서 생각조차 않하고 있긴 했지만.... 복권이라도 당청되면 30인치로 가져머...

이번주나 다음주 도착할 것 같은데.... 카메라로 한번 찍어 올리죠..머..

덧글

  • erehwon 2006/05/29 17:49 # 답글

    연신 질러대는구나. 벌써 월드컵 준비를 하는게냐.
  • 고태운 2006/05/29 18:20 # 삭제 답글

    음... 24"면 우리 패널은 아닌것 같구.. 대만일 가능성이 농후한데.. 30" 진짜 좋은데. ㅋ
    암튼 지름신이 강림했구먼.. 얼쑤~
  • jiinny 2006/05/30 02:02 # 답글

    erehwon// 모니터는 4개월전부터 사려고 했다가 저울질한겁니다..... 이전의 지름생활과 다르다면 굉장히 오래 고민을 합니다. 맥북 안지르는게 어딘데요....

    고태자// 30인치 패널 좀 줘바라.... 전에 준다고 하더만 주지도 않고...
  • jiinny 2006/05/30 14:14 # 답글

    진짜 연신 지른건지 살펴보았지만, 2월달에 가방과 ipod 지지난주에 hd카드(요즘은 무척이나 저렴합니다.) 그리고 모니터랍니다. 마우스는 얻어온 것임..... 억울하다고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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