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강림 Toys


지금 제 노트북이 아닌 노트북을 순전히 코딩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기는 한데....
요즘에 관심이 가는 프로그램들은 왜 다 mac용인지
열심히 웹서버 역할을 하고 있는 제 늙어버린 ibook G3/500도 있기는 하지만, 이넘은 macjournal만 띄워도 거의 비명을 지릇듯하고 15G 하드는 다 차버리고..ㅠ,.ㅠ
물론 3년이 넘게 쌩쌩 돌아가는 데스크탑도 있고, 쓸만한 다른 노트북도 있긴 하지만 그넘도 역시 윈텔....(리텔인가?) 약간의 돈이 생긴 지금... 두둥..

ibook G4를 노리고 있습니다. 모종의 작업 계획 중.. 여친님이 알면 (벌써 알지도) 한마디 하시겠지만.... 지름신이 강림하시면 누가 말린단 말입니까....

작전 성공하면 공개하겠습니다.

덧글

  • 고태운 2005/11/10 19:36 # 삭제 답글

    그 무서운 신이 내리셨단 말인가. 훠이 물렀거라..
    윤종이 소식 들었냐? 회사들었간댄다.. 유성에 있다는데..
    그리고 인종이 결혼식은 우짤끼냐
  • theresa 2005/11/10 21:41 # 삭제 답글

    흠....
    푸닥거리 한판을 해야겠지만.... 이미 나가고 없군...
    근데.... 언제부터 존칭을 썼지? 바닷가재도 안사줬는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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