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 농구하기 Sports

전에 다니던 회사분들과 매주 농구를 한시간 이상정도씩 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빨리 달리거나 높이 점프할 수는 없어도 일주일에 한번이나마 땀을 흘리는 일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농구가 과격한 운동이라 다치는 경우도 생기지만, 다행이 어느때부턴가 저에게는 이런 불상사는 생기지 않으니까.. 어느정도 안심...

그런데 예전엔 아홉시간을 뛰어야 나타나는 다리 경련이 나려는 조심이 보이는데, 이건 나이탓인지 운동을 안한탓인지 허재도 서른 여덟인가에 은퇴했으니 운동부족 탓이라 애써 위로해 봅니다. 그나저나 이시간에도 안자고 있다고 한소리 듣겠군.

여러분들도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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